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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 예비12학년, 여름방학에 뭐 할까?

어느덧 4월도 중반으로 들어섭니다. 올 가을 얼리플랜을 가진 학생들은 분주한 마음으로 앞으로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최선일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제타에듀컨설팅을 방문합니다. 

 

학생에 따라서 여름방학 동안 할 수 있는, 또는 해야 할 것들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 열 가지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떤 것이 필요할 지 다음 리스트를 살펴보세요. 

 

ACT/SAT 테스트 준비

6월 시험까지도 목표 점수를 획득하지 못했다면, 여름방학 동안에 당연히 이를 보강해야 할 것입니다. 빠른 학교들은 1015일이 얼리액션 마감일이기 때문입니다. 

 

관심분야의 리서치

관심 있는 영역에서 연구해온 주제가 있다면 좀 더 심화,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는 리서치페이퍼와 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도 있고, 대회에 제출하는 자료 준비를 할 수도 있습니다. 

 

캠프, 써머클래스

보통 좋은 캠프나 대회들은 겨울(12-1)에 지원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계획한 경우라면 academic enrichment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

자신의 성취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서 의미 있는 봉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재능이 어떤 것이든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나누는 것을 계획하는 것도 좋습니다. 

 

인턴십/paid work

평소 관심이 있는 일이 있다면 쉐도잉이나 인턴십을 통해 직업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좀 더 명확한 생각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대학 방문 또는 조사

위의 준비가 많이 된 학생이라면, 또 시간적, 경제적 여력이 된다면 마음 속에 생각하는 대학들을 방문하고 인포세션에 참석하는 것도 좋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온라인으로도 다양한 자료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학지원 에세이

많은 학교들의 당해 지원 에세이가 81일 이후 나오기도 하지만, 예년과 변함 없는 토픽인 경우도 많습니다. 커먼앱 personal statement 토픽6가지는 미리 나오기 때문에 여름 방학에 충분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통찰력 있는 에세이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12학년으로 올라가는 여름 방학에는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기 보다, 지금까지 한 것을 바탕으로 보충, 심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대학은 일회성의 의미 없는 활동보다 지속적이고 발전을 보이는 모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전문상담이 필요한 라이징12학년, 또는 저학년들은 070-7825-112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