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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올해 등록유예 학생이 내년에 들어온다면 내년 입시는?

지난 목요일올해 웨잇리스트에 있는 학생들이 그것을 벗어날 확률이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글을 올렸습니다이는 올 가을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에 특정한 것입니다.

 

팬데믹 현상의 영향으로 올 가을 입학을 1년 유예한 합격생들의 증가와 국제학생들의 비자문제로 등록률이 떨어질 것을 염려한 대학들의 차선책이 웨잇리스트에서 더 많은 학생들을 선발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년 가을에 대학에 들어갈 5월 현재 11학년 학생들은 어떻게 될까요그들은 올해 초 계획했던 표준화 시험도 치르지 못하고학교 수업도 온라인으로 수강하며 이례적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올 가을 대학등록을 유예한 합격생들이 내년에 들어온다면 이번 다가오는 입시에서는 적은 수를 선발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떨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갭이어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을 지 아직은 알 수 없고누구나 똑 같은 상황에 놓여서 준비가 미흡한 것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너무 미리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윌리엄스대학의 경우 지난 5년 간 등록률은 46%였습니다만올해는 44%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이 대학의 입학처장인 리즈 크레이톤은 국제학생의 비자문제와 캠퍼스비짓이 불가능하게 되어 밀접하고 단결된 캠퍼스 커뮤니티의 특징을 가진 윌리엄스의 본모습을 보지 못한 학생들의 선택 확률이 줄어들 수 있는데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또한 올해는 예년에 비해 웨잇리스트에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반면미들베리대학의 경우에는 변동성이 있고 다른 대학과 다 같이 걸려있어야 하는 웨잇리스트에 의존하는 것은 선호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니 이 대학의 올해 웨잇리스트 현황은 제 생각과 다를 거 같습니다.

 

다시 결론적으로내년 Class of 2025의 입시는 COVID-19 영향이 배제될 수는 없지만대학들이 이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고 모두가 같은 상황이므로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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