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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Jul 올해 시카고대학, 합격/등록 시에만 SAT 보내면 된다.

포브스(Forbes)와 Center for College Affordability & Productivity가 학생만족도, 학문적 성공, 졸업 후 성공,

학자금 융자, 4년졸업률 등을 기준으로 매긴 2016 미국대학 순위에서 일리노이 주에서는 노스웨스턴 대학과

시카고 대학이 각각 15위, 시카고 대학은 20위로 Top 25 리스트에 들었다고 합니다.

이 중 시카고 대학은 (University of Chicago)는 올해 지원 시  합격 전에 SAT와 ACT 성적을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시카고 대학 지원자들은 지원 시점에서는 SAT 점수를 self-report만 하고,합격 후 등록하려는 의사가 있을 때만

보내면 됩니다. 이는 고등학교의 카운슬러들을 비롯한 여러 교육관계자들의 건의를 시카고대학이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SAT에 응시하는 시점에서, SAT 결과를 특정 대학에 보내겠다는 확신이 있으면 4개까지는 무료로 대학에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많은 수의 대학에 지원할 때는 SAT점수를 대학에 보내달라고 기관에 요청할 때마다

fee를 지불해야 합니다. 시카고 대학은 이렇게 함으로써 SAT 리포팅 fee에 있어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는 조금의

부담이 덜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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