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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l 올해 신입생과 지원자들에 대한 대학들의 COVID-19 업데이트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올해 미국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과 지원하는 학생들 모두 불안한 마음을 떨쳐버릴 수 없습니다.

 

미국정부가 미국대학에서 온라인수업만 듣는 외국인학생들에 대한 비자발급을 불허하고, 현재 비자소지자의 비자도 취소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올 가을 수업이 캠퍼스에서 제대로 열릴지, 액티비티가 중단 되어 별 성취와 참여가 없는데 괜찮을 지, 시험점수는 정말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을지 등등 여러 가지 걱정을 합니다.

 

이에 대해 학교들은 지속적으로 예외나 변화된 규정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우선,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컬럼비아, 다트머스, 라이스, 터프츠, NYU 등 미국의 많은 주요대학들을 비롯하여 315개가 넘는 대학들이 올해 지원 시, 코로나의 영향으로 막히거나 중단된 액티비티나 학업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없다고 학생들을 안심시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다음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mcc.gse.harvard.edu/resources-for-colleges/endorse-care-counts-in-crisis-college-admissions-deans-respond-to-covid-19

 

올 가을 입학생들에 대하여는 많은 학교들이 강화된 안전보호 규약을 마련하여 캠퍼스를 오픈하고 수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 대표적으로 예일대학은 지난 1아래와 같은 기사를 학교신문에 실었습니다.

 

https://news.yale.edu/2020/07/01/yale-invites-students-back-campus-fall-semester

 

다른 대학들의 입장과 준비를 보고자 한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www.chronicle.com/article/Here-s-a-List-of-Colleges-/248626

 

올해는 SAT 제출요건을 test optional로 일시 변경한 학교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로 인해 다른 요소의 비중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다 함께 처한 이런 상황에서도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상황을 관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 지원하는 학생들은 지원대학 웹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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