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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 올해(Fall 2019) UC 지원 감소하다

학생들의 미국대학 지원을 써포트하면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참 UC를 좋아하는구나하는 것을 매년 느낍니다. 에세이도 4개나 써야 하고, 데드라인도 빨라서 11월말까지 지원해야 하는데도 많은 학생들이 UC에는 꼭 지원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버클리나 UCLA는 예전부터 큰 명성을 가진 UC의 대표적인 캠퍼스이며, 하나의 원서로 9개의 UC 캠퍼스 학부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reach부터 safety까지의 합격 기회를 골고루 가져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Fall 2019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지원은 예년과 다른 양상이 펼쳐졌습니다. UC는 캘리포니아 주의 대표 주립대학으로, 캘리포니아 주 거주민(In-State)에게는 큰 학비 혜택이 주어지지만, 다른 주에서 오는 OOS(Out-of-State) 학생들은 비싼 학비를 지불하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올해 OOS 학생은 1% 증가하였고, IS학생은 3%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UCLA에는 작년보다 2% 적은 수의 학생들이 지원하였습니다. 이는 작년에 UCLA UCSB(산타바바라), UCSD(샌디에고) 캠퍼스에서 학생들의 과등록을 허용했기 때문입니다.

 

UCLA sees decrease in fall 2019 freshman applications by about 2 percent
UCLA received fewer freshman applications than last year for admission in fall 2019, according to data released Tuesday. The number…
dailybruin.com

 

이에 UCLA는 아예 올 가을과 향후 몇 년까지 학생들의 등록을 줄이겠다고 공표하였습니다. 이는 작년에 over-enrollment를 허락한 다른 캠퍼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한 해, 과등록을 허용하면 적어도 4년은 가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3-4년은 학생을 적게 선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대학에 지원할 때는 그 해 특수한 상황을 가진 학교나, 새로운 정책 등에 대하여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항상 대학이나 교육 전반에 관한 새로운 정보와 뉴스를 수합하여 입학사정에 직접, 간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토, 분석합니다. 

 

올 가을 미국대학에 지원할 학생들, 또 국내대학과 미국대학 지원 투트랙을 동시에 고려하는 학생들은 제타에듀컨설팅 각 분야 전문컨설턴트와 상담을 받으실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글의저작권은제타에듀컨설팅에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허락없이복사, 인용, 발췌함을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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