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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 원서 제출 후 application status check, 왜 중요한가?

2019-2020 미국대학 신입 지원도 거의 마무리 되어 갑니다. 늦은 데드라인을 가진 학교 몇 곳을 남겨놓은 채 대부분의 학생들은 홀가분하면서도 긴장되고 좋은 결과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미국대학은 원서를 제출하면 빠르면 다음 날, 늦으면 1-2주가 지나서 포털에 접속하도록 링크와 PIN 등을 적은 이메일을 보내줍니다. 각 학생들은 링크를 눌러 안내에 따라 비밀번호를 만들고 계정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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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은 지원상황을 한 눈에 보여줍니다. 대학이 컬리지보드로부터 공식 SAT 점수는 받았는지, 고교 선생님의 추천서가 도착하였는지, 기타 필요 서류들이 모두 접수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시험리포팅도 마쳤고, 추천서도 부탁 드렸으니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고 application status를 체크하지 않는다면 매우 치명적인 문제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

 

대학은 이 시기, 수 만 명의 지원자로부터 원서와 성적표, 공인시험점수, 추천서 등과 같은 여러 필수자료들을 받습니다. 그것들을 받을 때마다 각 학생들의 계정에 “Received”로 표시되도록 처리하여야 하는데, 놓치는 경우도 있고 과도한 업무로 업데이트를 늦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반드시 지원한 각 학교의 포털에 접속하도록 activate하여 모든 서류들이 정확하게 접수되었는지 스스로 확인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포털의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가 요구하는 모든 서류들의 수취 상태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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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태를 항상 주시하고 미수취로 나타나는 것이 있다면 다시 확인하여 상태가 “complete”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미국대학은 불완전한(incomplete) 상태의 원서는 심사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공들여 제출한 원서와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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