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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 웨잇리스트에서 얼마나 합격되나?

Class of 2022의 레귤러디시전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USC, 밴더빌트, 조지타운, 에모리를 비롯하여 아이비리그를 제외한 많은 대학들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대를 충족하는 결과를 받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더 좋은 학교들에는 합격하였으나 오히려 그렇지 않은 학교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기도 합니다. 올해 UCI(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의 경우, 합격이 충분한 학생들이 대거 웨이트리스트나 불합격의 결과를 받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학교에 따라서는 세이프티 스쿨로 자기네 학교에 지원했다고 판단되는 학생들에게는 합격이 아닌 웨이트리스트(대기자명단)를 주기도 합니다. 웨잇리스트에 올랐다고하여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심사되는 것이 아니며, 학교에서 “웨이트리스트에 있을 것이냐, 여전히 우리 학교에 관심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waitlist에 남겠다고 답변한 학생들 중 자리가 생긴다면 그 중에서 기회를 줍니다.

만일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 원하는 학교의 웨이트리스트에 올랐다면 과연 풀릴 가능성은 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이에 오늘은 작년에 입시를 치른 Class of 2021의 waitlist 현황을 올립니다. 이 자료는 미국 컨설팅업체 중 한 곳에서 집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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