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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 응시한 모든 SAT 점수 또는 SAT 에세이 점수를 제출해야 하는 학교는?

요즘 많은 대학들은 여러 번 응시한 표준화시험(SAT/ACT) 중 섹션 별 가장 높은 점수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Score Choice라고 부르는데, 이런 방법은 목표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여러 차례 표준화시험에 응시한 학생들에게 좋은 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사용하는 학교들에는, 만일 Evidence based Reading & Writing 점수는 8월에 응시했던 시험점수가 가장 높고, Math 점수는 10월 점수가 가장 높다면 그것을 선택하여 보낼 수 있습니다.

 

학생들 중 딱 1개의 대학에만 지원하는 학생은 없을 것입니다. 많은 대학들에 지원할 때 각 대학의 시험 제출 요건이 어떤지 잘 알고 그에 맞추어 점수를 보내야 합니다.

 

표준화시험 점수를 채택하는 방식은 대학마다 다르다 

어떤 대학은 지금까지 응시했던 모든 시험점수를 다 보낼 것을 요구합니다. 다른 대학은 가장 총점이 높은 날의 시험점수를 원하기도 합니다. 또 이 글 첫 부분에 언급한 것과 같이 많은 학교들은 섹션 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채택합니다.

 

컬리지보드에 접속하여 공식점수를 지원하는 대학들에 보내도록 요청해야 하는데, 이 때 각 대학마다 어떤 점수를 보낼 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옵션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자동적으로 지금까지 응시한 모든 시험점수가 보내집니다. 이 점 주의 깊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SAT 에세이는 선택적으로 보낼 수 있나? 

SAT시험 시 선택적으로 응시할 수 있는 에세이는 응시하였다면, SAT 점수 리포팅 시 에세이에 응시한 set를 보내면 자동으로 에세이 점수도 보내집니다. 만일 대학이 수퍼스코어를 채택하여 에세이에 응시한 set를 보내지 않는다면 에세이 점수는 대학에 알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SAT의 essay 시험 제출해야 하는 학교는? 

아이비리그 8개 대학은 물론 칼텍, 스탠포드대학 등도 작년에 모두 SAT 에세이 제출 의무화를 폐지하였습니다. 요즘 한국 학생들에게 많이 알려진 대학들 중 SAT essay 시험을 요구하는 대학은 많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 UC

​▶ Wellesley College

▶ Claremont McKenna College

▶ University of Miami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대학들이 SAT의 에세이 시험점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응시한 ALL SAT 점수를 보내야 하는 대학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대학들 중 응시한 모든 SAT 결과를 보내야 하는 대학들은 어디일까요? 다음 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더욱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는 꼭 지원하는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Carnegie Mellon University

▶ Georgetown University

▶ Johns Hopkins Univeristy

▶ University of California

▶ Yal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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