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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 이 경우엔 SAT가 중요하지 않다!

SAT를 여러 번 치렀는데도 매번 충분한 점수를 획득하지 못한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 경우, 11학년2학기에 접어들었거나, 지원을 목전에 앞두었다면 매우 초조하게 됩니다.  

 

그러나,  요즘 미국대학들 중에는 test-optional 또는 test-flexible policy를 가지고 있는 학교들이 꽤 많이 있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이 학교에 꼭 가고 싶다”라고 생각한다면 그 학교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겠지요.

 

Test-optional이란 것은 SAT나 ACT가 자신의 학업적인 능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즉, 지원자가 SAT 제출을 선택하는 제도입니다.  

 

Test –flexible 은 꼭 SAT나 ACT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3개의 SAT subject test 점수, 3개의 AP 점수, IB HL 점수 등 여러 시험 종류들 중에서 가능하고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대체하여 제출하도록 하는 정책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비롯하여 많은 대학들이 SAT/ACT 성적을 반드시 제출하도록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험을 준비합니다.  

 

또한 SAT optional 대학이라 하더라도 장학금(merit scholarship)에 도전할 경우에는 보통 SAT 점수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SAT 제출요건은 학교 별, 특정 조건 별로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전세계의 고등학교들은 성적 스케일이나 산출 시스템, 커리큘럼, 레벨 등이 다르기 때문에, 미국대학에 지원하는 전세계 지원자를 똑 같은 매개로 평가할 수 있는 SAT/ACT는 지원자의 학업적성과 능력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SAT/ACT의 중요도가 일반 지원자들에 비해 덜합니다.

  • 특정 분야에서 실력과 재능을 전국 또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top-achiever”일 경우
  • 대학이 자기네 선수로 데리고 오고 싶을 만큼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
  •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예술학교들
  • 커뮤니티컬리지 (SAT/ACT를 요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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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위의 카테고리에 해당된다면 SAT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 될 자신만의 고유의 재능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집중하기 바랍니다. 아니라면, 지원하는 학교에 합격한 학생들의 평균 통계 이상의 점수를 받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글의저작권은제타에듀컨설팅에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허락없이복사, 인용, 발췌함을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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