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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이 전공으로 좋은 학교는 어디인가요?

오늘의 제목은 종종 학생들이 묻는 질문인데, 가끔씩은 자신의 레코드는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지원하는 전공이나 프로그램의 명성이 좋은 학교만 원할 때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습니다. 특정 학교가 특정 전공으로 유명하다는 것은 그만큼 입학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합격을 위하여는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더 강력한 hook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존스홉킨스의 BME(Biomedical Engineering), 조지타운대학의 국제관계학, 카네기멜론의 컴퓨터사이언스, 시카고대학의 경제학, 노스웨스턴의 저널리즘, USCSchool of Cinematic Arts 등등의 명성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일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미국 대학을 고려할 때는 국내 대학을 보는 기준과는 다른 각도에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줄을 세워서 1, 2, 3등을 정하기에는 다각도에서 보면 탁월한 학교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존스홉킨스나 MIT 외에도 조지아텍, 듀크, UC샌디에고, 라이스 등 훌륭한 BME를 제공하는 학교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국제관계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버드, 스탠포드대학은 물론 조지타운대학 외에도 Tufts University, American University,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Ohio State University 등 어쩌면 어떤 학생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 이 학교들의 프로그램 명성도 대단합니다. NYU, UCLA, Loyola Marymount University, RISD, Emerson College등의 필름/사진 전공은 미래 진로를 위해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줍니다. 

 

대학은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학생을 원합니다. 만일 자신이 원하는 좋은학교에 들어가기를 소망한다면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학업과 비교과활동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여 경쟁력 있는 상태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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