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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Jul 이 학교에 얼리지원, 필요할까?

대학 지원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학의 학생 선발 기준이 완전히 객관적이거나 모두 동일한 것도 아닙니다. 대학에 따라 지원자로부터 중요하게 보는 면이 다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대입을 처음 또는 두 번째 경험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각 대학들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와 통계를 가지고 각 학생의 합격기회를 제대로 분석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갑니다. 

 

올 가을 12학년이 되는 학생이라면 얼리(Early Action, Early Decision)와 레귤러(Regular Decision)에 대하여는 정확하게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얼리와 레귤러의 합격률 차이는 그리 아주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어떤 학교들의 경우에는 그 두 플랜(ED RD)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특히, 리버럴아츠컬리지들 중에서 그런 경향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얼리디시전은 합격하면 꼭 등록을 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지원제도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일단 ED로 지원하였는데 지원서 제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ED 지원을 후회한다면 빨리 해당 대학에 연락하여 플랜 변경을 요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부분 바꿔줍니다. 

 

그렇지만, 그 학교가 자신의 1st choice가 아님을 자명하게 밝히며 번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음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지원할 때부터 심사숙고 하여 확신이 들면 ED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학교들의 ED RD 합격률 차이가 클까요? 

 

본 블로그에도 한 번 소개한 American University는 두 플랜 합격률의 차이가 59%나 납니다. 오하이오주의 명문 LAC 중 한 곳으로 수준 높은 음악학교를 자랑하는 오벌린대학(Oberlin College)은 ED 62.6%, RD 28%의 합격률을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zetaedu1/221520908375
https://blog.naver.com/zetaedu1/221520908375

 

이 곳에 모든 학교의 ED/RD  합격률 차이에 대한 데이터를 다 올리지는 않습니다.지원하려는 대학의 올해 통계와 자신의 합격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면 제타에듀컨설팅의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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