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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l 재등록율이 높은 미국대학 Top10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 학교들의 캠퍼스와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어떤 곳이 본인과 잘 맞을지 고민해봅니다. 그렇지만 사실 1학년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정확한 답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 결과 재학 중에, 해당 대학이 본인에게 맞지않다는 것을 깨닫고 학교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대학들의 경우, 대부분의 신입생들이 그 다음 년도에 재등록합니다.

​이러한 비율이 class of 2009부터 class of 2012까지, 컬럼비아 대학과 예일 대학의 경우 99퍼센트였습니다. 이 두 대학은 U.S News에 관련 자료를 제출한 1,344개 교육기관들 중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 시카고 대학은 98.75%, 스탠포드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은 98.25%를 기록했습니다.

​재등록율이 높다는 것은 재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래서 대학 순위를 결정하는 데에 재등록율(Retention Rate)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리스트 상의 대학들 중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조지아 주의 South University로, 재등록율이 30%에 불과합니다. 전체 평균 비율은 75.5%였습니다.

아래의 리스트는, 2009년 가을학기부터 2012년 가을학기 사이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재등록율이 가장 높은 10개의 대학들 순위입니다.

 

School Average Freshman Retention Rate U.S. News Rank
Columbia University 99% 4위
Yale University 99% 3위
University of Chicago 98.75% 4위
Princeton University 98.25% 1위
Stanford University 98.25% 4위
Harvey Mudd College 98% 15위
Amherst College 97.75% 2위
Dartmouth College 97.75% 11위
University of Notre Dame 97.75% 16위
University of Pennsylvania 97.75%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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