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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engineering

07 May 재료공학(Material Engineering) 전공 학생이 발명한 것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 중 스포츠를 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뇌진탕(concussion)에 대한 교육을 받거나, 부모님과 학생 모두 이에 대하여 인지하고 있다는 서류에 싸인을 하여야 하는 것을 경험한 학생들이 꽤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스포츠 경기는 아무리 고등학생들의 시합이라 하여도 매우 격렬하여 학교들은 학생들에게 뇌진탕을 비롯한 머리 부상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특히 football(미식축구)는 뇌진탕의 위험이 가장 높은 운동입니다.

​브리검영 대학(Brigham Young University)에 따르면 이 대학에 재학 중인 공대생인 Jake Merrell이

​폼(foam)과 나노테크놀러지를 결합하여 “smart foam”이라는 것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이 학생이 만든 원형(原型)은 브리검영 대학의 “Student Innovator of the Year” 컴피티션에서 3위 내에 드는 것입니다.

 

​이 발명품은 외부의 가격(hit)에 의해 폼이 압축되면 무선으로 태블릿이나 컴퓨터로 전자신호를 보내어 시합 중 발생하는 ​뇌진탕(Concussion)이나 머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빠른 처치를 요하는 뇌진탕이나 머리 부상에 있어서 운동 중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 헬멧의 개발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한 정보뉴스 매체는 이것을 발명한 학생인 Jake Merrell이 자신의 발명품을 “Head Health Challenge”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이에 대한 유튜브 동영상이니 관심 있는 학생들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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