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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 저평가된 미국대학은 어디인가

대학 입시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는 많이 알려진, 유명한 대학이 좋은 대학이라고 생각하고자신의 레코드를 고려하거나 한발 더 나아가 미래를 계획하는 전략적 접근보다는, “모든 사람이 원하는 대학에 나도 지원”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대학들에는 지원자가 몰려 높은 경쟁을 뚫어야 합니다. 따라서 원하는 대학에도 지원하지만, 자기가 잘 몰랐지만 저평가된 대학이 있다면 그런 곳도 검토하고 한 두 곳이라도 함께 지원하면 좋을 것입니다.

 

통계를 보면 NYU, USC, UIUC, UCLA 등에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많이 재학합니다. 이 학교들도 좋은 학교들이지만, 우리가 잘 선택하지 않는 대학들 중에서도 훌륭한 교육을 받고 미래를 향한 준비를 할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2월, 경제전문지 비즈니스인사이더에서 가장 저평가된 미국대학 50 곳을 발표하였는데, 눈에 띄는 것은 career outcomes score라는 것을 매긴 것입니다. , 대학 졸업 후 취업 현황을 점수로 환산한 것으로, 우리나라 학생들의 선호목록에서는 조금 떨어지지만 사실은 주목할 만한 대학들입니다 

 

매우 탁월한 성취를 가진 학생이 아니라면, 11학년 학생들은 이런 자료들도 살펴보고 좀 더 넓게 시야를 펼쳐서 지원할 대학들에 대해 골고루 고려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이 중 top 20 대학만 정리한 것으로 전체 기사를 보고 싶다면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most-underrated-colleges-america-2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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