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TheHelp_zps9553d62a

25 Apr [제타북클럽] 토론하기 좋은 책 (Best for Book Clubs)

독서는 늘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학생들의 학교공부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는 매우 중요하며, 이것은 폭넓은 독서에서 출발합니다.

 

수많은 도서 목록 중에서 책을 선정하여 읽는 것이 때로는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한 도서관련 사이트에서 선정한, 토론하기 좋은 책들을 골라보았습니다.

 

1. The Help by Kathryn Stockett

 

2. The Kite Runner(연을 쫓는 아이) by Khaled Hosseini

 

3. Water for Elephants(코끼리에게 물을) by Sara Gruen

 

4. The Book Thief (책 도둑) by Markus Zusak

 

5. To Kill a Mockingbird (앵무새 죽이기) by Harper Lee

 

6. The Time Traveler’s Wife (시간 여행자의 아내) by Audrey Niffenegger

 

7. The Hunger Games (The Hunger Games, #1) by Suzanne Collins

 

8. A Thousand Splendid Suns (천 개의 찬란한 태양) by Khaled Hosseini

 

9. The Glass Castle(유리성) by Jeannette Walls

 

10. The Secret Life of Bees(별들의 비밀생활) by Sue Monk Kidd

ZETA북클럽안내문

11. Memoirs of a Geisha (게이샤의 추억) by Arthur Golden

 

12. My Sister’s Keeper (쌍둥이 별) by Judi Picoult

 

13. The Lovely Bones by Alice Sebold

 

14. The Guernsey Literary and Potato Peel Pie Society by Mary Ann Shaffer

 

15. Pride and Prejudice(오만과 편견) by Jane Austen

 

16. Life of Pi (파이 이야기) by Yann Martel

 

17.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 Time(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by Mark Haddon

 

18. The Poisonwood Bible by Barbara Kingsolver

 

19. The Red Tent (붉은 천막) by Anita Diamant

 

20. Sarah’s Key (사라의 열쇠) by Tatiana de Rosn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