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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n 제타와 함께하고 싶은 12학년 미국대학컨설팅 서두르세요!

우리가 이메일이나 어떤 종류의 글을 적을 때, 전달하고자 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어 단어와 문법, 문맥 등을 여러 차례 수정하고 다듬은 것과, 그냥 손 가는대로 대충 써서 보낸 것은 질과 전달력, 논리 등에 있어서 차이가 큽니다. 글은 시간 차이를 두고 여러번 읽거나, 다른 사람에게 proofreading을 부탁하여 의견을 듣고 다듬을수록 좋은 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에는 글쓴이의 성격과 인성, 또 사고하는 방식이나 지적인 수준 등이 나타납니다.

미국대학 지원을 위하여는 personal statement나 각 대학의 supplemental essays뿐 아니라, 지원서에 적어야 하는 여러 항목들이 있습니다. 보여줄 것이 없는데 억지로 쥐어짜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원서가 있는가 하면, 크지 않은 활동이지만 풍성한 내용을 보여주는 원서가 있습니다.

대학은 GPA나 SAT와 같이 점수로 나타나는 요소들 외에 다른 요소들에서 지원자가 진정 어떤 학생이고 사람인지를 알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특정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GPA와 SAT 같은 요소들은 대부분 비슷한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는 어떤 학생을 선발하여야 할 지 결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요소들로  자신의 진솔한 면을 잘 보여주기 위하여는  지금까지 해 놓은 것들을 어떻게 잘 구성하여 나타내야 할 지에 대해 신경써야 합니다 . 10개의 액티비티 섹션, 추가적인 정보 섹션, supple writing 섹션, 특별한 사유를 설명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이것들도 글로써 잘 나타내야 합니다. 지원서에 들어가는 모든 항목에 deep commitment, 열정, 심화가 잘 나타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또 성숙한 사고와 좋은 qualities를 가진 사람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미국대학 지원은 퍼즐 맞추기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이 보이는 퍼즐 조각이지만 제각각 딱 맞는 자리가 있듯이, ZETA는 비슷해 보이는 학생들의 레코드에서 저마다의 유니크한 특성을 찾아내어 각 학생에게 맞는 퍼즐조각들을 정확하게 조합합니다.

 

ZETA에듀컨설팅은 매년 적정한 수의 학생들만의 미국대학 지원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만일 제타와 함께 하고자 한다면 서둘러 연락(070-7825-1122)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