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emotions-2916885_1280

27 Nov 지금도 미국대학 지원은 결코 늦지 않았다!

대학 진학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거나, 준비가 덜되어 있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이라면 2018년도 가을학기 미국대학 지원은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대학 지원에 ‘늦은 시기’란 없다는 것입니다.

 

대학들의 지원 마감은 대부분 1월인데, 늦게 지원하는 학생들은 ‘rolling admissions’이라는, 늦게라도 지원할 수 있는 옵션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롤링어드미션을 시행하는 대학들은 겨울을 지나 때론 늦은 봄까지도 지원 접수를 받으며, 각 학교들마다 데드라인이 다릅니다. 해당 대학들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늦게 낼수록 합격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고려하여 원서를 최대한 일찍 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롤링 어드미션은 지원서가 접수되는대로 심사를 하여 결과를 통보해주기 때문에, spot이 다 찬다면 자격이 된다 하더라도 선발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롤링어드미션 제도를 시행하는 미국대학들 중 여러 학교들이 국제학생에게 SAT나 ACT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토플점수만 확보하고 있다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SAT또는 ACT점수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만족할 만한 점수를 확보하지 못한 경우라면, 지원 과정에서 이런 시험을 요구하지 않는 대학들에 지원하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습니다.

 

준비가 되지 않은 학생이라면, 대학 지원 필수 요건들을 충족시키고, 학업적 발전을 보여서 봄 지원 시즌을 공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대학을 정하지 못했거나 대학 진학에 모든 에너지를 쏟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1년을 쉬거나(Gap year), 졸업 후(PG: Post-graduate)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Gap year는 다양한 준비 등 여러 혜택을 가져다 주는 만큼 이 기간이 대학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해야 합니다. Gap year 기간에 취업을 통해 사회 경험을 쌓고 돈을 벌거나, 자원봉사, 아카데믹에 대한 심화, 여행 등을 하며 자신을 좀 더 개발할 수 있습니다.갭이어를 잘 활용만 한다면 인간적인 성숙은 물론, 한층 충실히 대학입학 준비를 하여 대입 합격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보딩스쿨의 PG 프로그램에 등록해 학점을 올리거나 표준화 시험을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에 진학하는데 절대로 늦은 시간이란 없다는 사실입니다. 단지 필요한 것은 단기 또는 중장기적 목표 하에 인내와 결단력을 갖고 입학 성공 전략을 실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풍부한 경험과 실력으로, 국내외 학교에 재학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미국대학으로의 성공적인 신입학과 편입학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미국대학 진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제타에듀컨설팅(070-7825-1122)과 상담을 하실 것을 권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