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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n 지원한 모든 대학에서 떨어졌어요!

올해 무슨 일인지 지원한 모든 대학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는 문의전화를 최근까지 여러 통 접했습니다이런 경우에는 학생과 부모님 모두 크게 충격을 받고 좌절하게 됩니다사실 이런 결과는 매우 드문 케이스인데 학생의 레코드와 지원한 대학들을 받아서 살펴보면 그렇게 모든 대학에 다 불합격 될 상황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결과지원한 모든 대학에서 불합격되는 경우는 언제 발생할까요?

 

경쟁이 높은 학교들 위주로만 지원

우선학생의 자질은 부족함이 없지만 대학이 제한된 수의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더 나은 학생들을 뽑은 경우가 본인이 지원한 모든 대학에서 일어났을 때입니다이 경우는 지원한 대학의 80% 이상이 매치플러스(match+) 이상일 때 운 나쁘게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부족한 레코드

다른 요인으로는 특정 대학에 지원하기에 정말 부족한 qualification을 가지고 있을 때입니다이는 자신의 레코드를 현실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스스로를 과대평가하거나 학교들을 낮게 생각하고 지원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공통원서의 문제

위의 둘 중 어떤 것도 아니라면 공통으로 들어가는 원서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형식이나 내용이 빈약한 에세이를 작성했을 수도 있고성의 없이오자가 많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원서에 기입했을 수도 있습니다또는 추천서를 작성한 사람이 호의적이지 않게또는 무언가 불편한 사실을 기술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상상하기도 싫은 결과를 얻었다면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요둘 중 하나를 생각하여야 합니다.

 

▶ 갭이어를 갖고 불합격 요인을 제거하거나 보충한 후 다음 해를 기약한다

 롤링어드미션 학교에 늦게라도 지원하여 들어간 후 편입을 고려한다

 

결과적으로 모든 대학에 불합격하지 않기 위하여는 현실을 직시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자신의 레코드에 맞는 대학들을 균형 있게 선정하고원서를 잘 정리하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일은 쉬운 듯 어려운 일입니다드림스쿨은 누구에게나 있고 가고 싶지만 GPA SAT와 같은 점수만으로 갈 수 있지 않음을 인지하여야 합니다.

 

특히 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학교들에는 강력한 학업레코드를 지닌 지원자가 넘치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경쟁력이 높다고 착각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고유의 강점을 최소 지난 4년 간 증명하였고 그것을 잘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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