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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Sep 카운슬러 또는 컨설턴트와 함께 할 일

각 고등학교에는(한국의 국제학교나 미국학제를 사용하는 학교들, 특목고 등) 미국대학 지원 시 도와주는

카운슬러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12학년이 되기 전부터 자신의 카운슬러를 배정 받고, 몇 차례의 상담을 하며

대학 지원을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각 고등학교의 카운슬러 역할은 중요합니다.

school report와 성적표를 대학들에 보내고, counselor recommendation을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이 외에도 대학의 입학담당자들과 네트워킹을 갖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과목 선생님은 아니지만 카운슬러와 좋은 관계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학생들이 자신의 고등학교의 카운슬러든 자신이 선택한 입시 컨설턴트consultant든간에 그들과 좋은 관계를

갖도록 독려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대학지원 과정이 순탄하고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카운슬러들은 이 시기부터 매우 바빠집니다.

따라서 과도한 전화나 이메일 등은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만나야 한다면 원하는 날짜보다 1-2주 앞서 스케쥴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미 11학년 말에 추천서를 부탁 드릴 선생님들께 구두로 부탁을 드렸을 것입니다.

12학년에 올라가자마자 다시 한 번 확실하게 말씀 드리고 Naviance를 통하여, 또는 커먼앱에서 추천인에게

이메일이 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교 카운슬러나 사설 컨설턴트와 함께 미국대학 지원을 준비할 때는 올바른 조언을 듣는 것이 성공의 핵심입니다.

대학 지원 경험이 없는 많은 학생들 중에는 종종 자신의 record를 과대평가하여 상향 대학만 지원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경우, 현실에 눈을 뜨는 시기는 결과를 받기 시작할 때부터입니다.

좋은 대학에 성공적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이 풍부한 컨설턴트는 좀 더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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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이유로 블로그에도 좋은 정보를 열심히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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