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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g 커먼앱과 Coalition앱

UC Application이나 ApplyTexas와 같이 개별 원서를 요구하는 학교들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는 커먼앱이 700

학교가 가입되어 사용하는 대세 application이었습니다. Universal College Application이라는 것도 있지만,

커먼앱의 대중화와 비교했을 때는 그에 훨씬 못 미쳤습니다. 

그러나 올 가을 미국대학에 지원하는 12학년들은 어떤 원서를 이용하여 지원하여야 할 지에 대한한 가지 질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80개에 달하는 유명 대학들이 공동으로 구축한 프로그램인 Coalition 원서가 작년에

탄생하여 올해는 116개까지 가입 학교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2016-2017 지원 사이클에 처음 선보인 Coalition은 사실 첫 해에는 그다지 괄목할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예일대학의 경우, 지원자의 1% 317명만이, 또 에모리 대학의 경우, 23,694명의 총 지원자 가운데 1,000명이

채 안 되는 학생들만이 Coalition 원서를 통해 지원하였을 뿐이었습니다. 올해, 2017-2018년도 지원 사이클에는 University of Maryland, University of Florida 이렇게 세 곳은 Coalition앱만을 통해 지원할 것을 요구합니다. 

 

Coalition“Locker”라고 하는 기능을 더하여 지원자들이 여기에 라이팅 샘플이나 멀티미디어 작품 등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보일 수 있는 데이터를 올리고 9학년부터 여러 멘토들이나 대학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커먼앱은 Zeemee와 제휴하여 대학에 지원자들의 더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합니다. 

 

만일, 두 원서 중 한 가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선택은 개인 문제입니다.

오랜 역사를 가지 커먼앱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발달되어 왔고, Coalition은 이런 착오들을 지켜보며 현 세대에

탄생했습니다. 어떤 것을 사용하든 자신의 강점을 원서에 잘 보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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