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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컬리지 페어(College Fair), 어떤 질문을 할까

미국에서는 진학 시즌이 되면 컬리지페어를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그 곳에 가면 여러 대학들의 많은 정보를 한 자리에서 알 수 있게 되어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그저 학교들의 팜플렛을 챙겨 오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보다는 관심 있는 대학의 관계자를 만나 여러 가지 궁금한 질문을 하는 시간으로 최대한 활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컬리지 페어에 참가한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그 곳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해보면 어떨까요? 

 

학생들은 주로 주말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요? 학교 밖으로 자주 나가나요? 

특정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위해 수강하여야 하는 *** 코스의 수강 신청이 많이 어려운가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아카데믹 어드바이징은 어떤 것까지 포함하나요? 

스터디 어브로드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고, 프로그램의 성격은 어떤가요? 

기존의 전공 말고,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가요? 

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 내에 사나요? 

신입생이 학교에 차를 가져오는 것이 허용되나요? 

교수가 가르치는 수업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졸업생들이 많이 진학하는 대학원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가요? 

 

이 외에도 자신이 궁금한 수업이나 프로그램, 활동에 대하여 질문하고 답을 얻을 수 있다면 바람직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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