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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Apr 코로나바이러스로 본 AI 시대에 맞는 학생들의 자세

작년에초고령화 국가인 일본 노인들의 생활을 방송에서 조명한 적이 있었습니다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AI(Artificial Intelleigence, 인공지능) 로봇이 생활 보조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단지 음성으로만 명령하는 어렵지 않은 매뉴얼로 노인들도 쉽게 사용하거나 사용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AI 로봇은 노인들의 수면패턴이나 건강 상태도 체크하고좋지 않은 징후가 보이면 간호사에게 연락을 취합니다노인과 대화도 하는 AI로봇이 바로 옆 나라에 보급되고 있다니 우리나라에서도 일상적인 모습이 될 날이 머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초등학교 진학 전부터 코딩을 접하는 우리나라에서 어린 세대들에게 AI라는 것은 그다지 획기적이거나 놀라운 용어가 아닐 것입니다지금보다 더 발전된 기술이 적용될 미래를 위해 교육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중장년인 50-60대들 중에도 사람의 음성 명령을 인식하고 실행하는 알렉사나 시리빅스비와 같은 지능형 소프트웨어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쇼핑 또한 발품을 팔지 않아도 인터넷 상에서 가격을 비교하고 사용자들의 평가를 검토한 후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주문집에서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 되었습니다아마존우버 등은 드론 배달서비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생소하기만 하던 블록체인이니 빅데이터니 AI니 하는 용어들도 어렵지 않게 들리고인터넷 혁명으로 세계는 서로 연결되었습니다주변 사물을 인식하는 첨단 센서를 장착한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도 전세계적으로 뜨겁습니다테크놀러지의 발전은 소통교육비즈니스 등 인간 생활 전반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이제 티비를 보기보다 젊은 세대들은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와 같은 스트리밍 미디어로 원하는 것을 언제 어디서나 시청하고 청취합니다. 

 

 

이런 것들은 20년 전만 해도 영화 속 미래기술을 보면 그것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을 그야말로 상상 속의 이야기라고 치부했습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어렵지만요즘 세대는 위와 같은 기술혁명에 동참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사물인터넷(IoT)에서 AI에 이르는 4차 산업혁명시대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변화는 더 급속해지고 이에 대한 이해와 적용은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실감형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 - 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났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또한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1억원의 상금을 걸고 “Post Corona AI Challenge”라는 이름도 미래적인, AI를 활용한 대국민 감염병 대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고 능력 밖이라고 신기술의 배움과 활용을 남의 일인 양 불구경하는 자세로 있기에는 미래시대를 살 구성원으로서 아쉽습니다학생들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보면서 예기치 못할 미래와 테크놀러지의 역할과 활용, 또 배움과 수용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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