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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 튤레인 대학 (Tulane University)

아이비리그를 위시하여 NYU, 에모리대학, 보스턴컬리지, 카네기멜론, UC버클리, UCLA 등은 우리나라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많이 선호하는 대학입니다. 하지만 미국에는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훌륭한 대학들이 많이 있습니다. 남부의 하버드라고 불리는 테네시 주에 위치한 밴더빌트대학

(Vanderbilt University), ​인디애나 주에 위치한 사립 명문대 노트르담대학(University of Notre Dame),

어너(honor)프로그램인 ​IBE(Integrated Business & Engineering)로 유명한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리하이대학(Lehigh University), ​뉴올리언즈에 있는 환경학, Bio 분야, Latin American Studies등이

유명한 튤레인대학(Tulae University) 등 우리나라 학생들은 이름을 별로 들어본 일이 없는 대학들이

최고의 학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2학년들은 현재 레귤러 지원 준비로 매우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들 중 어떤 학생들은 얼리액션 하에 튜레인(Tulane)대학에 이미 지원을 하고 결과를 받았습니다.

이들의 SAT 평균점수는 CR과 Math 두 영역만 합산하였을 때 1,344점이며 합격률은  28%정도입니다.

다음은 올해 가을에 Tulane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평균 프로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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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의학이나 법학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하기 위해 꼭 학부 때 Pre-Med나 Pre-Law와 같은 것을

공부할 필요는 결코 없습니다. 그러나 튤레인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이 학교의 Pre-Health

(Pre-Medical, Pre-Veterinary, Pre-Dental)와 Pre-Law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른 많은 학교들에서도 Pre-Med나 Pre-Med라는 이름으로 Biology난 English/Philosophy등을

전공하는 path를 가지만, Tulane이 제공하는 이 특정한  학위 준비 프로그램과 ​카운셀링 서비스는

훨씬 구체적입니다.

 

학문에 진지한 학생들은 Tulane의 네 개의 스칼라십 프로그램에 대하여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학교에 지원할 때 또는 1학년 가을학기 동안에 별도로 지원해야 하는 이 프로그램은 20명의 학생만이

선발되어 그들의 학문 분야에 대하여 연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에 대하여 궁금한 학생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admission.tulane.edu/academics/scholars.php 

 

뉴올리언스가 주는 풍부한 도시 환경은 튜레인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자랑거리입니다.

​사립대학으로 학비를 비롯한 교육에 드는 비용을 본다면 지원이 두려울 수도 있지만, 가정의 경제 상황을

고려한 need-based aid나 각종 스칼라십은 지원을 가능하게 합니다. 지원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10,000-$32,000의 메릿스칼라십 대상에 고려됩니다.

Tulane의 장학금제도에 대하여 더 궁금하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admission.tulane.edu/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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