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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평균 C학점 학생, 미국대학 진학하기

세상은 탁월한 사람에게는 주목하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대학 입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력이 출중한 학생이나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인간승리를 보여준 학생은 칭찬을 받지만, 별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평균에도 못 미친다면 그 사람에 대하여 관심을 갖거나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 미국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60%-70%는 합격률이 50%-85% 사이의 학교에 진학한다고 합니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그보다 못한 학생들이 어떤 대학에 가느냐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저조한 GPA를 보유한 학생들도 대학에 진학하며, 많은 대학들이 사실 2.5-3.0 GPA에도 불구하고 다른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려 합니다 

 

GPA와는 상반된 여러 표준화 시험점수를 보유하였거나, 훌륭한 활동 내용을 가지고 있거나, 여러 선생님들이 일관성 있게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추천서 등은 GPA가 낮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을 돕는 큰 요인이 됩니다. 너무 어려운 고등학교를 다녀서, 대기만성형이라, 학습장애가 있어서, 딱 그 정도의 실력이라 등등 높은 성취를 이루지 못하는 것을 초래하는 요인은 많습니다.

 

너무 어려운 고등학교를 다녀서 점수를 못 받은 학생

너무 어려운 학교라 점수를 좋은 못 받는 것이라면, 그럼에도 학생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며 수업에 참여하는지, 또 학교의 커리큘럼이 얼마나 높은 수준인지 등에 대해 선생님의 추천서에 설명이 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낮은 GPA를 뛰어 넘는 좋은 표준화 시험점수를 가지고 있다면 학생의 잠재적인 역량이 입증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기만성형이라 누적GPA가 좋지 않은 학생

9,10학년 GPA는 낮지만, 11학년과 12학년 1학기는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는 대기만성형 학생이라면 추천서에서 학생의 역전하는 모습, 꾸준함, 의지, 잠재력 등에 대하여 알려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학생이라면 갭이어(gap year)를 택하여 학업적, 정신적으로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인다면 대학 지원 시 좋은 설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C 정도의 실력을 가진 학생

C 정도의 실력이라 낮은 GPA를 보유한 학생은 자신에게 맞는 대학들을 잘 선택한다면 오히려 아카데믹 어드바이징이나 튜터링 서비스들을 적극적으로 제공받고, 알찬 대학생활을 통해 학업적으로나 사회로 나가는 준비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카테고리에 속한 학생도 대학 지원 시 성적은 저조하나 노력을 하고 열심히 참여를 한다는 평가의 추천서를 제출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GPA가 낮더라도 가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미국대학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는 너무 성적이 낮아서 커뮤니티컬리지에만 갈 수 있다고 지레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고, 자신에게 잘 맞는 좋은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제타에듀컨설팅과 상담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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