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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g 프린스턴리뷰가 선정한 최고의 미국대학장학금 제공 학교 10

프린스턴리뷰(Princeton Review)에 따르면 뉴저지 주에 위치한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이

학생들에게 가장 훌륭한 재정보조를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최근 프린스턴 리뷰는 380개 대학에 재학 중인 136,0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적으로 “가장 행복한 대학”이 어디인지 조사하였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대부분 융자(loan)를 포함시키지 않고 학생들에게 재정 보조를 지원해주었습니다.

 

이 제도를 가장 먼저 시작한 대학이 바로 프린스턴 대학인데,

​이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중 학교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학생들은 60% 정도이며

이 제도 덕분에 그들은 충분한 “융자 없는 장학금”을 받아 빚 없이 졸업할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 리뷰의 발표에 따르면 Princeton University 에 다니기 위하여 드는 비용은 일 년에 6만불이 넘지만, ​재정보조가 필요한 학생들이 받는 평균 financial aid 금액은 $42,097에 달하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도 모두 행복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프린스턴리뷰(Princeton Review)는 학생들에게 많은 재정지원을 하는 학교들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 프린스턴 대학 (Princeton University)

▶ 예일 대학 (Yale University)

▶ 바사 대학 (Vassar College)

▶ 포모나대학 (Pomona College)

▶ 클레어몬트 맥케나 대학 (Claremont McKenna College)

▶ 프랭클린 올린 공대 (Franklin W. Olin College of Engineering)

▶ 스탠포드 대학 (Stanford University)

▶ 토마스 아퀴나스대학 (Thomas Aquinas College)

▶ 트리니티 컬리지 (Trinity College)

▶ 버지니아 대학 (University of 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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