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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하버드대학 에세이 제출해야 할까 안 해도 될까?

대학 입시가 시작된 이래, 하버드대학으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는 일은 언제나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경쟁은 더 치열해져서 합격레터를 획득하는 것은 탁월한 학생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미국대학은 학업적인 요소만을 평가하지 않고, 여러 방면을 두루 검토하여 지원자에 대한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따라서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핵심은 한 가지로 말하기는 힘들지만, 에세이는 숫자로 보여지지 않는 진정한 자신에 대해 보일 수 있는 요소로 매우 중요합니다.

 

합격률 5% 미만인 이런 명문대에는 우수함을 뛰어넘는 스펙으로 무장된 학생들이 전세계에서 몰립니다. 잘 작성되지 않은 에세이는 이런 스펙까지 깎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반면, 최고의 경쟁력을 보이는 지원자들 속에서 약간 부족한 요소가 하나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누구인가를 보여주는 통찰력 있게 잘 쓰여진 에세이는 일반적인 생각을 뛰어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주어진 에세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에 대한 의견은 분분합니다. “쓰는 것이 좋다” vs “제출 안 해도 상관 없다인데, 여기에 대한 저의 의견은 써라입니다. 이것이 상관 없는 학생도 있습니다만, 자기의 내면에 대하여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최선을 다하여 알려주는 기회를 마다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전 한 조사에서, 하버드대학의 Class of 2017 학생들 중 무작위로 설문을 한 결과 225명의 설문조사에 응한 학생 중 193명의 학생들은 에세이를 제출하였고, 35명의 학생들만이 에세이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에세이를 적을 때는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시점이나 순간에 대해 자기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열정이 잘 드러나도록, 호소력이 있는 이야기를 적거나, 자신의 지적 재능과 같은 아카데믹 이야기를 통찰력 있게 전달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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