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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 “하향지원(Safety school)”을 꼭 해야 하나요?

지원할 대학 리스트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대학 준비의 첫 번째 단추를 끼우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상 지원할 수 있는 학교 수는 제한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지원대학 숫자를 늘려서 에너지를 분산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학생은 제한적인 수에서 세이프티스쿨에 하나라도 소진하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4-5개의 Reach school, 5-6개의 Target school, 1개의 세이프티스쿨을 권장합니다. 세이프티스쿨은 1개로 충분합니다. 그렇지만 Match(또는 Target) schoolReach school 개수만큼 도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준비가 완벽하게 된 학생일수록 위의 황금율에 맞게 학교를 정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구성했느냐!”고 저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현명하고 지혜롭게 대학리스트를 조심스럽게 내놓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오히려 준비가 조금 미흡한 학생들이 reach school에만 매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대를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현실적인 기회를 생각하면서 밸런스 있게 구성해야 합니다 

 

이제는 9월 중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아직도 지원할 학교를 결정하지 못하였다면 제타에듀컨설팅(070-7825-1122)의 전문적인 분석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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