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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Nov 학교마다 다른, 얼리에서 신입생을 채우는 비율

“얼리로 지원하는 것이 레귤러로 지원하는 것보다 좋을까요?”

“얼리디시전은 합격률이 높지만 얼리액션은 그렇지 않다는데 사실인가요?”

“얼리디시전이지만 너무 높은데 지원한 거 같아요. 괜찮을까요”

“외국대학에 합격해도 얼리디시전에서 합격하면 꼭 그 학교를 가야 하나요?”

“GPA 만점, SAT 1,560점인데 하버드에 붙을까요?” 

 

제타에듀컨설팅은 매년 위와 같이걱정 어린 전화들을 받습니다. 앞뒤 맥락을 알아야 답변드릴 수 있는 경우도 있고, 긴 설명을 드려야 할 때도 있는데, 처리해야 하는 바쁜 업무와 미리 계획된 스케쥴들로 이런 문의 전화에 깊은 설명을 드리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단답형으로 답변 드리기엔 부족함이 많아서 단순 질문이 아닌 경우에는 상담을 오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과연 얼리로 지원하면 무조건 유리한 것일까요? 이것을 알기 위하여는 일반적으로 얼리디시전 합격률과 레귤러디시전합격률을 살펴보아야 하겠지만, 각 대학마다 얼리디시전에서 그 해의 신입생 자리를 채우는 비율도 알아야 합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이런 디테일한 모든 자료를 다 구축하고, 해마다 새로운 신입생 자료로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합니다.

 

올해 신입생이 된 두 학교의 지원 stat을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컬럼비아 여대”로 일컫는 바나드컬리지는 ED합격률31%, RD합격률15%로 얼리디시전 지원 시 레귤러 지원 시보다 두 배 높은 합격확률을 보였고, ED 지원자들 중에서 신입생을 채운 비율은 49%나 됩니다. 반면Rice University는 ED합격률 21%, RD합격률15%에서 보듯이 ED에서도 높은 경쟁이 있었으며 신입생의 31%를 ED에서 채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월 중순이면 얼리로 지원한 학교들의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내년 1, 2월, 또는 그 이후에도 지원할 수 있는 대학들은 남아있지만, 올 12월 말이면 12학년들의 미국대학 지원도 대부분 끝이 납니다.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올바른 계획을 일찍 수립하여 그것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글의저작권은제타에듀컨설팅에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허락없이복사, 인용, 발췌함을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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