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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학교 조사 시 눈 여겨 보아야 할 자료와 그 이유 2

 

탄탄한 재정보조

 

아무리 좋은 대학이라 하더라도 교육비를 지불할 수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비를 다 지불하고 다닐 수 없다면 대학의 교육비와 학교가 가지고 있는 재정보조 방침은 가장 먼저 찾아보아야 할 자료입니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재정보조를 받는지, 국제학생에게도 재정보조를 해주는지, 학생들이 받는 평균 액수는 얼마인지 등을 미리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재정보조의 내용은 어떠한지도 중요합니다. 학자금대출(loan)이 들어있는지, grant나 스칼라십(scholarship)이 대부분인지도 중요합니다. Loan은 당장은 학비를 면제해주는 것 같지만, 졸업 후 무거운 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인턴십과 리서치 기회

 

대학의 마지막 학년이 되고 사회로 나가기 위한 job apply를 시작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스펙은 직접 했던 경험(경력)”입니다. 고등학교 12학년에 지원할 대학을 선정할 때 우리나라 부모님과 학생들은 학교의 명성에만 너무 많은 비중을 둡니다. 자신과 맞는지,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지, “experimental learning”의 기회가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보지는 않습니다.

 

 

교수와 함께 하는 리서치 기회가 있는지, 학부생 리서치를 위한 기금이 있는지, 학생들이 여름방학동안 유용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업이나 조직과 관계가 구축되어 있는지, 전공 영역에서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문네트워킹이 잘 되어 있는 학교인지 등을 살펴보는 것은 보다 중요합니다. 

 

 

엔지니어링이나 과학 분야에서만 인턴십과 리서치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인문학이나 예술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연구와 스튜디오 assistant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지원할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학교들에 대해 조사할 때, 이런 “experimental learning” 기회가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 자료를 찾아보거나 학교에 문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Study-Abroad 기회를 얼마나 많이 제공하는가

 

미국 교육이 세계 최고라고 하더라도 대학생 시절에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경험입니다. 전세계는 이제 먼 나라가 아니고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상호 의존적입니다. 기업들도 넓은 관점을 가진, 해외 경험을 가진 구직자들을 원합니다. 많은 대학에서 이런 기회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학 조사 시 이런 자료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나 많은 study-abroad 옵션이 있는지, 펀딩은 어떻게 되는지, 이에 참여할 때도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지, 다른 나라에 브랜치캠퍼스를 가지고 있는지, 재학생의 몇 퍼센트가 study-abroad에 참여하는지, 해외에서 받은 크레딧이 그대로 transfer 되는지 등을 알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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