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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Feb 학비 부담되도 랭킹 높은 대학에 가야?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옳거나 그른 것이 없을 것입니다. 타인이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당사자 또는 그 가족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따라 각자 결정해야 할 몫입니다. 조금 더 가치를 두는 것과 환경을 두루 고려해야 합니다. 

 

최종 대학 졸업장이 따라다니며, 인지도가 낮은 대학을 나오면 그것이 평생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대학교육을 삶의 과정 중 일부라고 받아들이고 학벌보다는 다른 부분에 더 가치를 두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경제적인 부분은 삶에서 무시할 수 없는 큰 부분입니다. 그것이 안정적으로 지탱되어야 할 수 있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고민은 높은 미국대학 학비가 부담이 됨에도 불구하고 합격 chance를 높이기 위해 재정보조 신청을 하지 않고 욕심껏 지원했다가 기쁜 소식을 받은 경우, 즉 행복한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미국 대학에는 미국인뿐 아니라 국제학생들도 충분한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매우 뛰어날 경우에는 드림스쿨과 재정보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지만, 학비 전액을 지불하겠다는 학생들과의 입학사정 경쟁에서는 보통의 학생은 한 마리 토끼를 추구해야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학들의 결과 발표가 나오면 부모님들의 최종 학교 선택 문의가 많이 옵니다. 이 때, 객관적인 자료와 전망에 대한 의견은 말씀 드리지만 여기를 선택하세요!!”라고 단언 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저라면, 제 아이 케이스라면이란 표현으로 살짝 저의 선호를 말씀 드립니다. 

 

하지만, 이 글의 서두에 적었듯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최종 결정은 제언을 받은 후에라도 스스로 내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래와 같은 요소들 중 가장 가치를 두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부터 잘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명성, 랭킹, 인지도

학비 등 총 비용

학교 규모와 성격

학문적, 부수적 기회

진로와 전망

캠퍼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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