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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학생이 경험하고 이야기하는 “왜 미국대학인가?”

아래 내용은국내 특목고를 졸업하고 ZETA와 함께 하여 미국 5위 안의 사립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이

“왜 미국대학인가?”라는 질문에 훌륭한 학업 경험을 공유하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독립심 길러주고 내적 성장에 도움 

“해외 유학의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우선 독립심을 길러주고 내적 성장에 도움이 됐다는

점을 들고 싶습니다. ​한국 대학에 재학 중인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숙사 생활을 하며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지낸다 해도 물리적으로 자주 만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보니 완전히 독립을

하기엔 힘든 환경인 것 같았습니다.

미국 유학 중인 저와 친구들로서는, 중.고교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아예 떨어져 살다 보니 혼자 생각할

시간을 정말 많이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아성찰이나 사색할 기회가 많았던 것입니다.

​몸이 떨어져 있으면 부모님이나 가까운 가족들로부터 가치관, 목표, 등등의 영향도 그만큼 적게 받는 것

같은데, ​그 덕분에 주변 사람들의 가치관/생각 등에 끌려가지 않고 적당히 피드백을 받으면서 저만의

가치관 등을 확립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론 위주의 강의, 문제 해결에도 도움 

그리고 문과 이과 수업 상관없이 미국 대학교의 수업 방식은 대체적으로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을 굉장히 장려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수업 시간에 질문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는 습관이 생긴 것은 물론,

​수업 밖에서도 어떤 상황이나 문제에 질문을 가질 때 그것을 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학교들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학생들은 그것을 단순히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에 미국 학교들은 (이과 과목들 중 일부는 강의 형식이지만) 학생들이 배운 것을 그대로 수용하기

보다는 ​질문하고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습관/태도 등이 학교 밖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데, 이런 질문하는 태도는 결국 틀 안에서 벗어나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열린 마음과 Cosmopolitan적 세계관 갖게 해줘 

또한 대체적으로 동질의 문화를 가진 한국에 비해 미국은 다양한 인종, 종교,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살다 보면 조금 더 열린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만의 틀과 기준으로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고 “그럴 수 도 있지” 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데, ​이것도

굉장히 좋은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한국 대학교도 학교마다 다르고, 학생들도 각자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 한국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을 보면

한국에서는 “엘리트 코스”라는 길과 졸업 후에 따라야 할 “정답”의 길이 대체적으로 있어 학생들이 여유를

가지지 못하고 짓눌려 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반면에 미국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물론 미국에서도 엘리트 코스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본인의

행복과 꿈, 선택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편이라 주어진 선택지를 넘어서서 더욱 다양하게 생각하고 탐구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은 훌륭한 교수들로부터 수업을 듣는 것이나 세계

각지에서 온 뛰어난 인재들에게 자극 받는 것도 미국대학에서 수학할 때 얻을 수 있는 귀중한 경험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자유롭게 사고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미국대학의 교육이 20대 초반이라는

정말 중요한 시기에 자신에 대한 성찰과 가치관 정립에 큰 영향을 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았을 때, 아시아권에서 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가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는 미국 대학으로의 유학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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