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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Nov 한국 대학생들의 미국대학으로의 성공적인 편입

요즘 학생들은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를 시작하고, 대학은 취업 준비생을 양성하는 직업훈련소라는 자조적인 이야기도 나옵니다.

 

대학은 단순히 학문을 배우는 곳이라기 보다 그것을 넘은 지식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장입니다. 또한 지식의 맹목적인 전수와 습득만이 대학 교육의 본질이 아니기 때문에, 온라인 강의를 비롯한 여러 형태의 교육이 있지만 학생들은 대학 강의실에 가서 토론과 질문을 통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저는 이 생각에 동조하는 편입니다. 

 

학업 성취도는 자기동기가 높을 때, 또 자기 효능도가 높을 때 함께 비례하여 높아진다고 합니다. 미국대학의 토론과 질문, 발표 등으로 이루어진 자발적 학습은 아마도 대학교육이 목표하는 미래 지향적인 인간 양성에 큰 몫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 중에는 조금 더 도전적인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꿈꾸며 미국대학으로의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전공에서 보다 도전적이고 선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미국대학을 찾아서 편입을 생각하는 학생도 있고, 교육시스템 자체에 대한 변화를 갈망하여 미국대학으로 편입하고자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어떤 학생의 경우, 자신의 학교에 불만족하여 편입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이유가 어떻든, 미국대학 편입을 하기 위하여는 학점을 잘 관리하고, 편입하고자 하는 전공이 요구하는 선수과목들을 이수하고, 토플시험에 응시하여 충분한 성적을 받아놓는 것이 기본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한국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 많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미국대학 편입을 도왔습니다. 미국대학 편입을 원하는 학생들은 제타에듀컨설팅과 상의할 것을 권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커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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