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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Sep 합격률에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던 미국대학들

어느새 10월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12학년들의 얼리지원이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교육제도특히 입시는 고인 물이 아니라 늘 변화가 동반되고 추세가 형성되기 때문에 오래된 데이터에 의존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변화를 빨리 업데이트하여 분석하고 종합할 수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이러한 변화를 항상 주시하고 자료를 분석하여 학생들에게 최신의 중요한 뉴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신입생들의 주요 변화는 합격률입니다합격률이 높아진 학교들은 두 가지의 경우인데 하나는 지원자 수의 감소로 합격률이 높아진 것이고다른 하나는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대학이 학생의 등록을 확장한 경우입니다.

 

전자의 케이스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대학으로는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iddlebury, Harvey Mudd, Wesleyan University 등이 있습니다. UC 4개 캠퍼스(San Diego, Davis, Irvine, Santa Barbara)는 등록생 수를 늘린 경우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합격률이 그 전 해와 비교해서 떨어진 대학들도 있습니다대표적으로 명문여대인 웰즐리대학 (Wellesley College)은 지원자의 증가로 합격률이 낮아졌고버지니아대학(University of ‘Virginia)과 보스턴컬리지(Boston College)는 얼리디시전 옵션의 추가나 변경으로 인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기존의 얼리액션에서 새로운 얼리디시전으로 변경한 보스턴컬리지의 경우 지난 Class of 2024 지원에서 역사상 가장 낮은 24%의 합격률을 보였습니다레귤러디시전만 고려한다면 지원자의 22%만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올해 입시는 늘 있어왔던 위와 같은 변수들 외에도 작년 합격생의 yield rate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에 대해 살펴보고 적절한 전략을 가지고 지원할 대학 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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