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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합격을 원하는 학생이 지원 전 알아야 할 것

너무 많은 학교에 지원하지 말아라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수에 제한을 두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지원 개수에 제한을 두는 일부 학교들의 방침은 저도 매우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매년 학생들의 지원을 도우며 느껴온 제 개인적인 생각은 너무 많은 수의 학교에 지원을 하는 것도 그다지 효율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자신의 레코드와는 걸맞지 않은 대학들에 다 지원하면서  “한 곳만 되라” 식으로 여러 군데 지원한다고 될까요? 미국대학 입시가 그렇게 random하게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면 누구의 조언도 필요 없이 수십 군데 지원만 하면 될 것입니다. 개인의 레코드에 기반한 학교 분석과 전략적인 플랜을 가지고 지원한다면 굳이 수많은 학교들에 지원하면서 한 대학 당 10만원에 가까운 application fee와 시험리포팅 비용을 지불할 필요도, 컨설팅을 받는다면 기관에 일정 개수 이상의 학교를 지원할 때 발생하는 학교 추가비용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결점(“connecting the dots”)을 찾아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라

이것에 관하여는 앞에서 올린 글에 설명하였습니다. Application 전체 내용은 많은데 너무나 장황하고 제멋대로여서 액티비티 따로, 에세이 따로라고 느낀다면 이미 실패한 application입니다.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theme을 정해서 활동과 성취를 연결 지어 보여준다면 성공할 기회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는 기본적인 학업 조건을 모두 만족했을 때의 케이스입니다.

 

추천서와 맥을 같이 하라

물론 학생은 선생님이 작성하여 대학에 제출하는 추천서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대학에 전달하고자 하는 모습과 카운슬러나 선생님이 학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같은 맥락이어야 좋은 것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과 미팅 시간이 있다면 자신의 활동이나 성취에 대한 연결 포인트에 대해 알리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입니다.

 

“Why us” 질문에 대한 답변은 신중하게 하라

이런 에세이 질문이 있다면 대학은 지원자가 자기네 대학과 학업적인 목표나 그 외 추구하는 점, 교육환경 등에 잘 맞는지를 구별하고자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 때 홈페이지를 보면 다 나오는 위치나 랭킹과 같은 답변은 피해야 하며, 그보다는 그 특정 학교와 자신의 의미 있는 연결점을 어디에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고, 그렇기에 왜 가고 싶은지에 대해 알리면 좋을 것입니다.

 

**글의저작권은제타에듀컨설팅에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허락없이복사, 인용, 발췌함을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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