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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 10년 전과 현재의 아이비리그 들어가기 비교

상위권 학생들 중 많은 학생들이 얼리 지원 하에 자신의 드림스쿨에 도전합니다.

올해도 싱글초이스얼리액션을 채택하는 HYPS(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에 지원한 학생들도 있고,

MIT, Caltech, Chicago등 얼리액션 학교들과 함께 다른 얼리디시전 학교들에 지원한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매년 아이비리그에 지원합니다.

올해 유펜에 얼리디시전으로 지원한 학생들의 수가 사상 최대라는 뉴스를 들었을 것입니다.

아이비리그에 합격 하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지만,

불합격자의 수를 보면 다시 한 번 이들 학교에 합격하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가를 깨닫게 됩니다.

 

Business Insider는 올해 아이비리그 8개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에 대한 통계를 보기 쉽게 챠트로 제공하였습니다.

지원자 수와 합격자 수를 보면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합격하기보다는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와 10년 전의 합격률을 비교한 표를 보면 1년 단위로 합격률을 비교할 때는 체감률이 크지 않았는데

10년의 차이를 보면 얼마나 합격률이 크게 감소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코넬대학은 10년 전과 비교하였을 때 합격률이 10.7%나 떨어졌으며, 그 뒤로 유펜이 -8.3%,

콜럼비아대학이 -5.4%로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Business Inside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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