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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Selfie

11 Aug 10년 전에는 없었던 미국대학 수업들

가을학기를 앞두고 수강할 과목들을 고르고 있는 학생들에게, 그들의 부모님들이 학교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수업들이 제공되어 소개합니다.

교수들 사이에 학생들을 유치하려는 경쟁이 심해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교수들이 수업에 좀 더 참여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그 결과로, 미국대학들에서 팝 문화의 아이콘인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나 최근의 트렌드인 셀프카메라 등을 주제로 하는 수업들을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래 리스트에 이 중 8개의 수업들을 소개합니다. 이들 모두 불과 십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던 과목들입니다.

 

1. SelfieClass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2. The World of ‘Downton Abbey’: Revolution, Rebellion and Re-Creation  

오클랜드 대학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3. Selfies, Snapchats, and Cyberbullies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4. Jay-Z and Kanye West  

미주리 대학(University of Missouri)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5. ’The Hunger Games’: Class, Politics and Marketing  

아메리칸 대학(American University)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6. The Sociology of Miley Cyrus: Race, Class Gender, and Media  

스키드모어 컬리지(Skidmore College)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7. The Game of Thrones  

버지니아 대학(University of Virginia)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8. Sociology of Hip-Hop: Jay Z  

조지타운 대학(Georgetown University)에 개설된 과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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