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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May 10학년들, 현재의 SAT 점수가 미래 대학입시까지 유효할까?

지난 토요일, 5월2일은 SAT 응시일이었지요.

몇 일 동안 10 학년 부모님들께서 제타에듀컨설팅으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현재 시행되는 SAT를 치르고 받은 성적을 2016-2017년도 대학 입시에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문의입니다.

 

컬리지보드는 2016년 3월부터 대대적으로  SAT 포맷과 문제 유형들을 개편한 “Redesigned SAT”를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비록, 컬리지보드에 개정 SAT에 대한 샘플 문제들이 나왔어도,

정확한 것은 몇 차례의 시험이 끝나야만 가늠할 수 있으므로 현재 10학년 이하의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새롭게 변화할 SAT에 대하여 걱정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준비가 빠른 학생들은 현재 10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SAT의 목표 점수를 받았거나,

2015년 내에 시험 패턴을 아는 익숙한 현재의 SAT에 응시하여 목표 점수를 획득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의 SAT가 그들이 대학에 들어가는 2017년에도 유효하게 수용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 점에 대하여 아직까지 컬리지보드에서도 명쾌하게 공표한 점은 없습니다만,

앞으로 올 얼마나 많은 햇수의 대학 입시 동안 현재 시행되는 SAT 점수도 인정할 것인가는

대학들에 따라 다를지도 모릅니다.

 

2005년에 Writing 섹션이 추가되는 것과 같이, SAT에 큰 변화가 있었을 때에도 대부분의 대학들은

​기존의 SAT 성적을 5년간 유효하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그것은 컬리지보드가 SAT 중 어떤 종류 시험이든

(SAT I 또는 SAT Subject test) 상관 없이  최장 기간이라고 명시한 햇수입니다.

그러나 또 어떤 대학들은 그것보다는 짧은 기간동안만 기존의 SAT를 인정했습니다.

이번에 개정되는 것에 대하여는 컬리지보드나 각 대학들의 발표를 주시해야 하겠지만,

다른 많은 학생들도 궁금해 하리라 생각하여 이 글을 작성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