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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10학년이 할 일들

신입생의 태를 벗고 10학년에 올라갔다면 본격적으로 대학지원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학생들 중에는 성공적인 9학년을 보낸 이들도 있겠지만, 고등학교에 막 입학하여 혼란스러운 9학년을 보냈거나 실수로 학업적으로 기대했던 만큼의 성취를 이루지 못한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10학년은 미래 진로를 향해 학업에 집중하고 액티비티도 좁혀가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우선 10월이 되어  PSAT에 응시한다면 SAT시험에 대한 감을 잡고, 자신의 이름이 대학들에 노출되어 여러 학교들로부터 브로셔나 이메일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드바이저나 가이던스 카운슬러와 만나서 진로에 대해 상담을 받고,  올바른 수업에 관해 조언을 받기 바랍니다. 학교에서 플래닝을 받는 것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제타에듀컨설팅과 같은 전문가들과 상의할 것을 추천합니다.

 

대학에 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전반적인 정보를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SAT나 AP 등과 같은 시험도 제 때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목표대학이 있다면 그 곳에 들어가기 위한 학업성적과 권장 시험 과목, 안정적인 시험점수도 알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액티비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도움이 되고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적극적으로 하면 리더십 포지션이나 상이 뒤따릅니다.

 

소설, 신문, 시사잡지 등 여러 종류의 활자를 접하여 읽는 기술과 즐거움을 함께 키우기 바랍니다.  또한 글쓰기(writing)이나 리딩(reading)은 대학 입학을 위한 시험에서도 평가되는 한 영역이기 때문에 꾸준한 읽기와 글쓰기 훈련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10학년은 성적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여 점수를 잘 받는 것이  GPA를 강력하게 만들어서 나중에 대학지원 시 우위를 차지할 수도 있고, 간혹 class rank 를 매기는 고등학교라면 그것 또한 높이 차지할 수 있습니다. 9학년에 조금 낮은 성적을 받았다 하더라도, 10학년 때 올릴 수 있고, 계속하여 학년이 올라가서도 실수하지 않는다면 이미 대학 지원의 절반 이상을 준비한 것이 됩니다.

이른 감이 없지 않겠지만, 원하는 학교가 있다면 그 학교의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카운슬러 등으로부터 정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그 학교에서는 어떤 요소를 중요하게 보는지, 지원 필수요소들은 무엇인지 등을 찾아보는 것을 시작하기 바랍니다.

 

10학년이 끝나는 5,6월에 SAT subject test를 일찌감치 끝낼만한 것이 있다면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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