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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l 10학년, 11학년들이 미리 계획하는 대학 지원을 위한 준비

올 가을 12학년이 되는 학생들의 대학 준비가 분주한 가운데, 곧 이을 11학년, 10학년들은 지금 시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볼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 글을 읽고 다음과 같은 것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기 바랍니다. 

 

독해력과 글쓰기 실력을 키우기

제타에듀컨설팅에 상담을 오시는 분들 중 이런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보다는 표준화 점수에 대한 우려와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10학년이라면 라이팅 연습, 단어 사용, 독해 등 좀 더 기초적인 실력을 올리는데 힘을 써야 합니다. 신문과 수준 높은 저널 등 좀 더 도전적인 여러 소스들을 이용하여 독해력, 비판적사고 등을 향상시키도록 합니다. 

 

좋은 GPA 유지와 높은 레벨의 과목 수강

목표가 높은 학생이라면, 10학년부터 자신의 학교에서 제공되는 가장 높은 트랙에서 공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학생을 평가하는 입학 사정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GPA course rigor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표준화 시험 준비

학생에 따라 SAT나 ACT등과 같은 표준화 시험을 준비하는 시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학생이 만일11학년이라면 당연히 시험 응시 계획과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야 합니다. 

 

대학과 주고받을 이메일 계정 만들기

많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학교에서 주어진 적절한 이메일을 가지고 있는 반면, 어떤 학생들은 이메일 계정 이름이 적합해 보이지 않은 것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대학과 소통 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이라고 무시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기의 이름이나 이니셜이 들어간 점잖고 적절한 계정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미 적절한 이름의 이메일이 있다 하더라도, 대학 지원만을 위한 이메일을 새로 만들어서 지원대학과의 소통을 관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관심 가는 대학에 대해 알아보기

바쁜 12학년이 되어 갑자기 학교를 찾기보다, 관심 있는 대학 또는 몰랐던 대학들을 search해보는 것도 이 때 하여야 할 일입니다. 이것을 위하여는 대학 선정 시 자신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대학에 가려면 2-3년의 시간이 있는 시기이므로 편안하고 열린 마음으로 학교들에 대하여 이것 저것 찾아본다면 좋을 것입니다.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 유지

추천서 한 장이 합격, 불합격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탁월한 추천서나 나쁜 추천서는 분명히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저학년부터 수업 시간에 성실하고, 리더십과 협동심, 창의적인 모습 등을 보인다면 선생님과의 관계도 순조롭고 평가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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