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1

17 May 11학년들, 지원대학 찾기 어떻게 시작할까?

현재 11학년들이 고등학교 시절 내내 꿈꾸던 대학에 지원할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학 찾기(college search)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는 자신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요소들에는 학교명성, 전공명성, 졸업 후 진로, 학교 규모, 위치 등 여러 가지가 포함됩니다. 우선순위를 가지고 학교를 찾는다면, 수많은 학교들 중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을 충족시킬만한 몇 개의 학교들로 범위를 좁혀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진로 목표를 도와줄 수 있는 학교 선택

어떤 학생들은 특정 전공분야가 강한 학교를 우선 시 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학생들은 학교 자체의 명성이나 다른 요소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대학을 찾을 때 중점을 두어야 하는 핵심요소는 자신이 장래에 하고 싶은 것을 잘 도와줄 수 있는 학교인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그것을 도와줄 프로그램과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는 학교가 어디인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학교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 특정 교수의 연구와 수업, 관심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기회 등이 있는지 등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주변인들의 조언 경청

또한 주변의 선배, 부모님, 고교카운슬러 등 누구라도 믿을만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듣게 되면 자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학교에 대해서도 알게 되기도 하고, 그것을 계기로 원하는 학교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레코드에 맞는 대학 선정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의 나의 학업적 성취를 감안하여 reach, target, safety school로 나누어 지원 가능한 범위 내에 있는 대학들을 찾는 것입니다. GPA 3.5, SAT 1,400에 아이비리그 대학들만 생각한다면 아주 큰 이변이 없는 한 결과는 뻔하기 때문입니다.

 

대학관계자나 졸업생 활용

사실, 학교를 찾을 때는 그 학교에 다니거나 이미 졸업한 사람, 또는 특정 대학관계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들로부터 궁금한 점에 대한 답변도 보다 정확하게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대학 representative가 자신이 있는 지역이나 고등학교에 방문한다면 그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학교 정보를 얻는 것도 좋습니다. 

 

온라인 상에는 수많은 정보가 넘쳐흐릅니다. 혼자 대학을 찾는다면 이 많은 정보들 중 신뢰할만한 source인지를 잘 판단할 것을 당부합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학생들의 인생에 있어서는 대학 지원이 그 시기에 가장 중요한 미션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학지원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제타에듀컨설팅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