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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11학년, 대학방문, 꼭 필요한가?

미국은 종종 목적지에 가기 위해 미국 내에서만도 6시간 비행을 하고 또 2-3시간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할 만큼 광활한 나라이지만,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들에 지원 전 방문하곤 합니다. 그러나 미국 외 나라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미국대학 방문을 계획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학지원이라는 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4년간 성실하게, 열심히 수업을 받고 GPA를 관리해야 하며, SAT/ACT 준비를 위해 최소 몇 달, 길게는 해를 넘겨 준비하고, 수개월에 걸쳐 대학에세이를 적는 등 많은 시간을 소요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더하여 대학방문까지 해야한다면 부담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직접 대학에 방문한다면, 여러 면에서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곳인지 좀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고, 몰랐던 것들도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방문을 하고 인포세션에도 참석한다면 참 좋을 것입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 요즘 들어 어떤 학생이 우리 학교에 진정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점점 더 많은 대학들의 관심사입니다. 왜냐하면 대학 입장에서도 그냥 한 번 지원해본 학생보다는 그 학교를 진정으로 원하는 학생에게 입학허가를 주고 싶을 것이고, 이것은 향후 등록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도 되기 때문입니다.

 

재학생들의 가이드로 캠퍼스투어를 한다면 학교에 대한 핵심적이고 요약된 정리와 그들의 귀한 경험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드미션 담당자를 만날 수 있다면 좀 더 알고 싶은 통계에 대하여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지원 대학을 결정하기 전 대학에 방문하는 것은 학생이 학교에 대한 확신과 큰 포부를 가지고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여의치 않아서 방문을 하지 못한다고 해도 요즘엔 virtual tour로 학교에 대한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으니 대체안으로 생각해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글의저작권은제타에듀컨설팅에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허락없이복사, 인용, 발췌함을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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