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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 12학년 올라가는 학생들의 미국대학컨설팅, 제타와 함께 하세요

11학년을 마친 학생들 중 많은 수가 이미 대학원서 작성을 시작하였습니다.

11학년을 끝낸 지금 시점에 이미 충분한 표준화시험 점수를 획득한 학생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많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SAT/ACT 시험을 준비하느라 여름방학이 바쁘겠지만, 대학지원 에세이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커먼앱은 작년부터 “rollover”를 허용하여 81일 이전에 계정을 만들고 단순 정보를 입력해 놓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것 외에 이미 발표된 올해의 프롬트를 살펴보고 커먼앱 Personal statement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또, 여름방학 동안 각 학교들의 자체 supple writing이 발표된다면 그것들도 어떻게 쓸 지 생각하여야 합니다.

Personal statement는 주어진 7개의 프롬트 중에 가장 자신 있게 쓸 수 있는 프롬트로 선정하고, 

또 선택한 프롬트에 맞게 어떤 이야기로 자신을 보여줄 지 방대한 브레인스토밍을 하여야 합니다.

대학입학사정관들의 관점에서 지원자가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호소력 있게 작성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학교에 따라서는 resume를 작성하여 업로드 할 수 있게끔 하기도 하고, 슬라이드룸(Slideroom)과 연결하여

아트나 뮤직, 댄스, thesis등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므로 이것들도 준비하는 시간으로 여름을

활용하면 12학년이 되어 학교 생활과 병행하여도 덜 rush할 수 있습니다.

 

11학년을 막 끝낸 학생들은 이제는 더 이상 놓칠 시간이 없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은 꼼꼼하고 정확하게, 학생의 강점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실력 있는 대학 지원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학생들이 있다면 제타에듀컨설팅과 상의하고 보람찬 12학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