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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Jun 12학년 올라가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요즘 제타에듀컨설팅은 라이징 12학년 부모님들의 문의와 상담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면서 느낀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이제 미국대학 지원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이번 여름방학에 하기 시작해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해봅니다. 

 

여름방학에 보완해야 할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

지금까지의 레코드를 꼼꼼하게 점검하여 대학 지원 전까지 보완할 수 있는 것들을 파악해야 합니다. 11학년이 끝난 여름방학 동안 좀 더 강력한 지원자가 되게 할 보완점에 대하여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가장 중요한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낼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꼭 해야 할 것이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목표한 대학에 성공적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SAT/ACT와 같은 시험 성적을 꼭 더 올려야 하는 경우도 있고, 관심영역이나 다른 활동을 좀 더 발전시켜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각 학생마다 다르며,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유익할 것인지는 전략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커먼앱 계정 설정이 가능하다

벌써 방학을 한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어서 여전히 11학년으로 바쁜 학교생활을 보내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11학년 학업이 끝나기 전에 대학 준비를 하는 것은 여의치 않을 수도 있지만 커먼앱 personal statement의 프롬트를 훑어본다든지, 관심 있는 대학들에 대해 찾아보는 일은 시간이 날 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커먼앱 어카운트를 만들면 그것으로 얼리와 레귤러 지원이 가능하므로 오픈하여 세부 내용을 살펴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사실, 계정을 만들지 않더라도 personal statement 프롬트는 작년과 같기 때문에 7가지의 질문들을 살펴보고 가장 자신을 잘 알릴 수 있는 prompt를 선택하여 어떤 이야기를 적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아웃라인을 수립하기 바랍니다. 

 

대학지원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 리스트를 만들어본다

학교 선정과 지원서 작성/제출, 시험리포팅, 에세이 작성, 추천서 부탁, 성적표 등 학교에서 보낼 자료 챙기기 등을 비롯하여 그 외 많은 일을 해야 하며,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학교마다 다른 요구 사항들이 있을 수 있고, 시험에 대한 정책도 다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음악, 미술, 댄스 등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나 논문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포트폴리오나 초록과 synopsis 등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외에도 각기 다른 지원플랜을 계획하고 마감일에 대해 인지해야 하는 등 할 것이 많기 때문에 미리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것이 나중에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ZETA에듀컨설팅은 개별 학생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그에 도달할 수 있는 길에 어떤 것이 있을 지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혼자 결정하기 힘들거나 궁금한 점은 070-7825-112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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