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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Oct 2015 비용 대비 가장 우수한 미국대학들

미국의 재무, 경영에 관련된 기사를 싣는 월간지인 “Kiplingers Personal Finance”는 2015 Best Value

Colleges를 발표하였습니다. “Best value”라고 하면 “가격 대비 가장 성능이 우수한” 정도로

해석 가능합니다만, 대학에 사용할 때는 비용 대비 가장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 발표에 따르면 프린스턴대학의 학생들은 평균 $5,552의 빚을 가지고 졸업을 한다고 합니다.

​반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대학은 시카고에 있는 DePaul University와 UC Santa Cruz입니다.

​Kinplinger의 이 기사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이 학교들에게 연방 재정보조에 대한 책임을 묻고,

​학생들이 감당할 만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을 돕는, 미국대학 순위 평가 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골조를

내놓기 하루 전에 있었습니다.

 

컬리지보드에 따르면 2014-2015년도의 사립대학 평균 비용이 $31,000, in-state를 적용 받는

주립대학의 평균비용은 $9,000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국제학생에게 적용되는 비용은 아닙니다.

 

랭킹이라는 것은 관점에 따라서 항상 논쟁이 있기 때문에 Kiplinger는 재정보조와 학생 스스로

리포팅한 교육비용, ​경쟁률, 4년 졸업률, 졸업시 갖게 되는 빚과 academic support등을 기준으로

한다고 순위 기준을 공표하였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Kiplinger는 주립대학, 사립대학 그리고 리버럴아츠 컬리지들의 목록을 한데 모아

“overall ranking”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모은 리스트에서는 장학금(재정보조) 제도가 잘 되어 있고,

4년 졸업률이 높은 사립대학이 당연히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은 Kiplinger’s Personal Finance에서 발표한 2015 Best Value School의 전반적인 랭킹 Top5와

함께 주립대, 사립대, 리버럴아츠컬리지도 각각 나누어 top 5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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