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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g 2015-2016 커먼앱 Open!

2016-2017학년도 입학을 위한 미국대학의 공통 원서인 커먼앱(Common Application)이 8월 1일 열렸습니다.

예년과 비교하여 커먼앱 메인 페이지의 디자인이 컬러풀하게 변화되었네요.

올해 커먼앱의 변경 사항에 대하여는 이전에 작성한 글을 참고하시기 바라며(아래),

오늘은 지원 학교를 추가하면 자신이 지원할 학교 리스트가 한 눈에 펼쳐지는 “Dashboard” 를 살펴보겠습니다.

Dashboard에서 예년과 비교하여 달라진 것은 “Writing Requirements” 란의 알록달록한 화살표 표시들입니다.

각 학교의 화살표 표시 부분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안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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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펜의 경우 올해부터 커먼앱을 사용하는 학교들의 옵션으로, 지원자들에게 요구할 수도, 또는

요구하지 않을  수도  있는 “Personal Essay”는 필수적(Required)으로 제출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Writing Supplement” 란을 보면 필수적(Required)으로 작성해야 하는 것, 선택적(Optional)으로 작성해야

하는 것, 또 특정 프로그램에 따라 작성해야 하는(Additional Details) 것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작년과 똑같은데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 곳 Dashboard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알고보면 시카고대학이나 칼텍 등에 숨어있는 

Writing Supplement가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올해도 살펴보니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대시보드에서 스와스모어 대학(Swarthmore College)를 보면 “Writing Supplement”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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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My College”로 직접 들어가면 제일 먼저 나오는 “Questions” 란의 “Other Information”에

짧지만 이 학교에서 요구하는 Writing supplement가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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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Questions"를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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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Dashboard에서 볼 때는 Writing supplement가 없는 것처럼 보였던 학교인데 실제로는 있는 학교들이

꽤나 많습니다. 따라서 각 학교들에서 부가적으로 요구하는 에세이가 있는지 하나 하나 클릭하며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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