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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Oct 2016년, 대학들의 표준화시험 중 에세이에 대한 변화하는 정책

2016년 5월7일에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SAT를 치르게 됩니다.

​현행 SAT와 비교하였을 때 구성 면에서  New SAT의 가장 큰 변화는  1,600점 스케일로 돌아가고,

​오답에도 감점이없으며, 지금은 필수인 에세이가 대학에 따라서 선택사항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비리그 대학들 중 유펜, 콜럼비아, 코넬, 브라운 대학은 아이비리그 대학들 중  SAT나

ACT 시험에서 ​에세이를 optional로 하여 지원자가 선택적으로 응시하고 제출하는 권한을 줍니다.

​반면나머지아이비리그대학들인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다트머스대학은여전히 SAT나 ACT의

에세이가요구됩니다.

 

그러나예를들어 Brown 대학과같이 ACT의에세이가 optional이라고는하지만 “strongly recommended”라고 ​명시함으로써, 이것을제출하지않으면별로바람직하지는않을것이라고판단하게끔하는학교들에는 ​에세이를꼭제출하는것이좋겠습니다.

 

이렇게하는이유는시험의 Reading 섹션은향후대학에입학해서의성공방향을짐작하게해주는중요한요소가

​되지만표준화시험에서짧은시간내에작성하는에세이는그렇지않다고판단하기때문입니다.

 

이와중에 9월에치러진 ACT의 writing 섹션이채점이다되지못하여학생들이 ACT 결과를 얼리 지원 대학에

​보내지못하게​되는사태가발생했습니다. ACT에서는 시험을 치른 학생 수가 많아서 채점하는데 시간이 많이 든다고 그 이유를 듭니다.

​​물론학생들은 ACT 웹싸이트에접속하면 writing section을제외하고서는​자신의 ACT composite score나

​과목별 subscore 등은모두볼수는있지만,  writing 섹션이채점이되지못한채로​대학에리포팅될수는없기

​때문에 11월초순, 얼리지원제도하에지원하는학생들중에는이런상황이길어진다면​피해를볼수도있는

​상황입니다.

 

ACT에서는학생들에게이에대해 ACT에서공식적으로받은이메일과나머지점수들이나온화면을캡쳐하여지원하는대학에설명을곁들인이메일을보내라고하지만표준화시험에대한학생들의불안함은커져갈수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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