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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2017 스탠포드 대학교의 ‘The Three Books’ 프로그램

미국 내에서 입학이 가장 어려운 곳으로 손꼽히는 스탠포드 대학교에 합격한 기쁨에 젖어있는 학생들은 여름 방학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스탠포드는,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갖가지 이슈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멈추지 않길 바랍니다. 이런 이유로 해마다 ‘The Three Books’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읽고 토론할 책들을 추천합니다. 스탠포드대 교수 Noah DiffenbaughClass of 2021 합격생들에게 쓴 편지에서이 프로그램은 여러분들이 어려운 이슈들을 읽고, 생각하고, 그에 대해 토의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스탠포드의 우수한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도록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금년도의 프로그램 주제는 지속성과 공정성(sustainability and equity)’ 입니다.

 

아래는 스탠포드 대학의 2017 ‘The Three Books’ 프로그램의 추천도서 목록입니다.

 

‘Homegoing(귀향),’ by Yaa Gyasi

 

‘The Sixth Extinction: An Unnatural History(여섯번째 대멸종),’ by Elizabeth Kolbert

 

‘Salvage the Bones(바람의 잔해를 줍다),’ by Jesmyn 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