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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n 2019-2020 미국대학 원서, Coaltion Application (코얼리션앱)

 

2015년 런칭하여 신생 원서에 속하는 coalition application은 이제 140개가 넘는 주요 대학들이 멤버로 가입하여 커먼앱을 위협하는 지원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올해부터 다트머스(Dartmouth College)와 버지니아대학(University of Virginia)은 코얼리션에서 탈퇴하여 더 이상 coalition app으로 이 학교들에 지원이 불가합니다.

 

신생인 코얼리션앱에 가입된 학교는 800개가 넘는 학교를 멤버로 가지고 있는 커먼앱에 비해 그 수가 많이 적습니다. 따라서 많은 학교들에 지원할 때 코얼리션앱은 지원하는 모든 학교에  공통적으로 사용가능할 확률이 커먼앱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커먼앱으로는 안 되고 코얼리션앱만으로 지원 가능한 학교들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23개의 학교들이 그러했는데, 우리나라 학생들이 선호하는 Rutgers, Texas A&M, University of Texas/Austin, University of Florida, UIUC,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University of Washington/Seattle & Bothell, Virginia Tech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위 학교들도 자신의 지원대학 리스트에 있고, 지원하기를 희망하는 나머지 학교들이 모두 두 원서를 통해 지원 가능한 상황이라면, 두 가지 원서를 채우느라 고생을 하기보다 Coalition app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겠지요.

 

코얼리션앱에도 커먼앱과 마찬가지로 main essay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대학이 다 이것을 요구하지는 않기 때문에, 적은 수의 대학에만 지원한다면 “운 좋게도” 메인에세이를 작성하지 않아도 될 수도 있으니 지원하는 학교들의 요구사항을 살펴보고 준비하면 됩니다.

 

코얼리션앱의 올해 메인에세이 프롬트는 작년 것에서 변하지 않고 같습니다. 궁금한 학생은 아래 프롬트를 살펴보고 가장 자신 있는 것을 하나 선택하여 미리 브레인스토밍을 해보기를 바랍니다.

 

Tell a story from your life, describing an experience that either demonstrates your character or helped to shape it.

 

Describe a time when you made a meaningful contribution to others in which the greater good was your focus. Discuss the challenges and rewards of making your contribution.

 

Has there been a time when you’ve had a long-cherished or accepted belief challenged? How did you respond? How did the challenge affect your beliefs?

 

What is the hardest part of being a teenager now? What’s the best part? What advice would you give a younger sibling or friend (assuming they would listen to you)?

 

Submit an essay on a topic of your choice.

 

**이 글의 저작권은 제타에듀컨설팅에 있습니다. 제타에듀컨설팅의 허락 없이 복사, 인용, 발췌함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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