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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Oct 2020년 9월부터 시작되는 ACT 시험의 변화 내용

학생들은 미국대학들이 두 시험 중 특정 시험을 선호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ACT SAT 중 어떤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해 고민합니다 

 

두 시험의 성격이나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자시의 강점과 시험 유형을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SAT는 본 블로그에서 ACT보다 더 많이 설명을 하였습니다. ACTEnglish, Math, Reading, Science, 그리고 Writing,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 중 writing 섹션은 옵션으로 대학마다 요구사항이 다르므로 그에 따라 준비하면 됩니다. 

 

Writing을 제외한 네 섹션은 각각 36점 만점으로, 이 네 영역 점수의 평균을 composite score라고 합니다. 많은 대학들에서는 ACT highest section score를 채택하더라도 이것을 가지고 composite score를 다시 계산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0 9월부터 ACT에 재응시 할 때는 전체 영역 시험을 다 보지 않아도 됩니다. , 첫 시험에서 Math에서 만족할만한 점수를 받았다면, 두 번째 응시할 때는 Math는 응시하지 않아도 됩니다 

 

SAT를 관장하는 컬리지보드와 오랜 라이벌 관계로, ACT 응시를 더 촉진하려는 마케팅적인 면이라고도 하지만, 응시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얼마 전 SAT Adversity Score 정책을 기억한다면 새로운 변화가 나올 때마다 조심스럽게 주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Adversity score도 큰 뜻을 가지고 발표되었는데 결국에는 얼마 가지 않아 폐지되었습니다.

 

컬리지보드, SAT의 Adversity score(역경점수?)
https://blog.naver.com/zetaedu1/221548382547

 

 ACT가 발표한 이 변화는 분명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시험응시비도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변화된 정책이 시행되면 이에 대한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간다면 라이벌 관계의 SAT도 무엇인가 대안을 내놓을 것이고, 아니라면 또 다른 변화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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