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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2020학년도 재외국민전형의 변화_3특 및 12특

한 해의 마지막 달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9년 7월에 지원하는 2020학년도 전기 재외국민전형의 모집요강은 내년 봄에야 확정안이 발표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지된 변경 내용이 있어 간단히 소개합니다.  

 

대학

 재외국민 대상자

변경 사항 

연세대 

12년

일괄 평가에서 단계별 평가로 전환

GPA와 공인성적결과 등 고교재학 중 취득한 서류로 평가 후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및 자격확인서류를 제출하고 서류평가

성균관대

3년

지필고사 폐지

1단계- 서류 100% / 2단계- 1단계결과 70%+ 면접평가 결과 30% 

 12년

의예과 지원 평가에서 2단계 면접 평가 30% 반영

후기모집 시 글로벌경영학 전공 제외 

건국대

12년

1단계 지필평가 100% 에서 서류평가 100%로 변화

수의예과 선발에서도 지필평가 폐지되며, 2단계는 면접 평가 40% 반영

아주대

3년

의학과 2단계 면접평가의 반영률을 40%로 확대 (2명 선발)

 12년

의학과로 모집단위 확대

1단계 수강능력시험에서 20명 선발 후 면접평가 40% 반영하여 선발

 

 

재외국민전형에서 의학과 간호학 전공과 관련된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가 2019년 지원(올해 7월 실시)부터 3년 특례전형에서 의예과 전공 모집인원을 2명으로 늘였고, 12년특례전형에서도 의예과를 선발했습니다. 가천대도 2019학년도부터 12년특례전형에서 간호학 전공자를 선발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국내 의료환경이 글로벌화되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대형병원에 국제진료부서가 신설하거나 확장하고, 대학에서는 외국과 연계된 연구가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12년특례 지원은 전기와 후기로 나눠 모집하는 대학들이 많습니다. 18학년도 후기 12년특례 지원은 내년 1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대학마다 일정이 다릅니다. 후기 12년특례 모집요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18학년도 전기지원을 참고하여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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